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괜찮아.괜찮아.난 괜찮아. 억지로 세뇌시켰던 말들이.

김지현 |2007.04.08 03:50
조회 11 |추천 0

괜찮아.

괜찮아.

난 괜찮아.

 

억지로 세뇌시켰던 말들이....

이젠 올릴것같아...

 

마치 김밥 다섯줄을 꾸역꾸역 먹은 기분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