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中 ..
머랜다 프레슬리의 심부름으로 유명 패션디자이너를
만나러 간자리.. 특별히 이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
영국계 미국인들의 '신사적인 태도' 때문이다. 보고있으면
유머러스 하면서도 여자를 참 편하게 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몸에 배어있는 젠틀함.. 한국남자들도 배워두면
좋을것 같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中 ..
머랜다 프레슬리의 심부름으로 유명 패션디자이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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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미국인들의 '신사적인 태도' 때문이다. 보고있으면
유머러스 하면서도 여자를 참 편하게 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몸에 배어있는 젠틀함.. 한국남자들도 배워두면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