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Deja Vu. 2006)
악마의 키스, 써로게이트, 탑 건, 비버리힐스 캅2, 리벤지, 폭풍의 질주, 마지막 보이 스카웃, 트루 로맨스, 크림슨 타이드, 더 팬, 유혹,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클레이 파전스, 스파이게임, 맨 온 파이어, 도미노, 엠마의 전쟁... 토니 스콧 (Tony Scott) 감독.
소중한 승리, 솔저 스토리, 파워, 캠퍼스 히어로, 자유의 절규, 영광의 깃발, 형사 퀸, 최후의 총성, 모베터 블루스, 하트 컨디션, 미시시피 마살라, 닉크, 말콤 X, 헛소동, 필라델피아, 펠리칸 브리프, 세기의 영화, 크림슨 타이드, 가상현실, 블루 데블, 커리지 언더 파이어, 프리쳐스 와이프, 다크 엔젤, 비상계엄, 히 갓 게임, 본 콜렉터, 허리케인 카터, 리멤버 타이탄, 트레이닝 데이, 존 큐, 앤트윈 피셔, 아웃 오브 타임, 맨 온 파이어,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인사이드 맨, 아메리칸 갱스터... 덴젤 워싱턴 (Denzel Washington).
아이다호, 미드나잇 스팅, 와이어트 어프, 더 록, 에드, 지 아이 제인, 씬 레드 라인, 라이드 위드 데블, 프리퀸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엔젤 아이즈, 매디슨, 몬테 크리스토 백작, 하이 크라임, 하이웨이맨, 아이 엠 데이빗,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바비존스 스트록의 천재, 파이널 컷, 위대한 질문, 옐로우 엠, 언노운... 제임스 카비젤 (James Caviezel).
특급비밀, 21세기 두뇌게임, 탑건,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탈옥자, 윌로우, 나를 두 번 죽여라, 빌리 더 키드, 도어즈, 붉은 사슴비, 리얼 맥코이, 트루 로맨스, 툼스톤, 배트맨3, 히트, 용기의 날개, 고스트 앤 다크니스, 닥터모로의 DNA, 세인트, 이집트 왕자, 사랑이 머무는 풍경, 조이 더 킹, 레드 플레닛, 폴락, 집행자, 하드 캐쉬, 가장과 익명, 원더랜드, 실종, 알렉산더, 스파르탄, 블라인드 호라이즌, 마인트 헌터, 스테이트사이드, 키스 키스 뱅뱅, 트러덜, 썸머 러브... 발 킬머 (Val Kilmer).
토니 스콧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만의 독특한 앵글과 빠른 편집감을 굉장히 흥미롭게 보고 높이 산다.
극장에서 아쉽게 놓친 영화.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토니 스콧 감독. 덴젤 워싱턴 주연... 이쯤되면 당연히 기대.
제목에서 물씬 풍겨나듯이 시공간을 역순시켜 복잡하게 풀어낸 액션러브스토리.
시나리오를 보고 48시간만에 영화화를 결정했다는 제리 브룩하이머가 이해될 만큼 멋드러진 시나리오.
흠잡을데 없는 영상이고 좋았지만. 왠지 좀 극적인 무언가가 부족한 느낌이다.
폭발적인 한방이 없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