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아름다움을 가졌다한들 사랑은 꽃이 아니라
다시 피어날수 있는 감정임이 분명한데
너와 내게 있어서 불가능 했던것이라
진실을 가려 인정할께
미련따윈 없어
사랑따윈 더 더욱이 없어
그래도 추억이란 족쇄가 내발을 동여매
목을 졸린것보다 더 숨막히게 내 목을 조여와
향기에 꺽여 모가지가 비틀린 꽃처럼
아주 사악한 선물이야

같은 아름다움을 가졌다한들 사랑은 꽃이 아니라
다시 피어날수 있는 감정임이 분명한데
너와 내게 있어서 불가능 했던것이라
진실을 가려 인정할께
미련따윈 없어
사랑따윈 더 더욱이 없어
그래도 추억이란 족쇄가 내발을 동여매
목을 졸린것보다 더 숨막히게 내 목을 조여와
향기에 꺽여 모가지가 비틀린 꽃처럼
아주 사악한 선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