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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튼햄역 근처의 크레이지베어
영주씨와 병기씨의 소개로 간곳..
바에서 덤핑을 팔아서 참 독특하다 싶었지만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던 곳
가격은 와인 26파운드
딤섬 접시당 7파운드 내외로 꽤 비쌌던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