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
난 그 비를 맞으면
모든게 씻어질줄알았다..
겉에있는 더러움들..
그리고 제일 아팠던 그 사람에 대한 기억들..
맘속의 추억 마저도..
길을걸어가다.. 눈물이란걸 흘려도..
아무도 모르게 흐느낄수 있으니까..
비를 맞으면 맞을수록..
더 아파온다..
그 사람에 대한 추억때문에..
lee seung hyoun

비오는 날..
난 그 비를 맞으면
모든게 씻어질줄알았다..
겉에있는 더러움들..
그리고 제일 아팠던 그 사람에 대한 기억들..
맘속의 추억 마저도..
길을걸어가다.. 눈물이란걸 흘려도..
아무도 모르게 흐느낄수 있으니까..
비를 맞으면 맞을수록..
더 아파온다..
그 사람에 대한 추억때문에..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