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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먼 여행이란걸 갔을때..

이승헌 |2007.04.10 12:49
조회 90 |추천 1


 

 

미안해..

정말..미안해..

이제 편한곳에서..

나 지켜 봐줘..

너가 없는 세상에서..

너 부탁대로 잘살께..

 

미안해..

나 계속 눈물이 흘러..

사진속의 웃고있는 너가 옆에 있었으면..

날 위로해 줬을텐데..

사랑해..

우리 못다한 사랑..

다음세상에서 다시 사랑하자..

그냥 너에게 못해준것만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사랑해..

사랑해..

너만 영원히..

 

편히 쉬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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