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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식섭이송~!

정윤미 |2007.04.10 15:15
조회 102 |추천 1


옛날 어느 한 마을에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파는 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빵가게에는 어떤 배가 고픈 한 소년이 빵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다 먹은 그 소년은 빵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기 시작했 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식섭'이였고, 식섭이는 도망가면서 이렇게 소리칩니다.


Buying bread from a man in Brussels

안불렀어, 난 배 안불렀어.

He was six foot four and full of muscles

식섭아, 그럼 못써!

I said do you speak my language

아저씨도 실컷 달라 그래~!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imite sandwich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만의 그 샌드위치.

And he said I come from the land down under

아 급하면 날러 날러.

Where women glow and men chunder

늦었어 웬 말씀도.

Co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아직 해야될건 해야돼! 날러~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돌아와 돌아와 컴온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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