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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멋대로 행동한것에 대해 사과 합니다. 이러한

씽꿍 |2007.04.11 00:25
조회 10 |추천 0

우선 내 멋대로 행동한것에 대해 사과 합니다.

이러한글을 쓰는것이 어찌보면 구차해 보일수도 있지만,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수많은 상상력, 오해, 착각, 골통 같은 행동들이 많은 파장을

일으키고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사과드리며, 무엇보다 그안에속

해 있었던 분들에게 많은 심여를 끼쳐 드린것 같아, 죄송하네요.

 

저의 행동은 잘못을 했다, 잘못하지 않았다 라는 말을 인용한다는것

은 참으로 힘든 판단이 될수 있고, 보는이에 따라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지금까지 제가 태어나서 살아오는 동안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가진적도 있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적도 있었습니다.

 

저에게 처음 사랑이 라는 단어를 떠올린것은 제가 말했듯 어렸을적에 있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머리로 생각하며, 그를 보내줄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우리엄마,아빠가 창피할거야,

아니 내가 창피할꺼야. 친구들아, 이런상황인데 어떡해 해야하니, 니가 바보 같이 그곳에 외가, 이러한 말들을 들으며, 저는 저의 마음과가슴에 있는것과는 달리 머리로 이러한 저의 자존심과 부모님의 창피함이 있을거라는 두려움에 접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1년이 지나, 어느 순간 순간 연락이 왔었죠.

그러다 2년이 지나,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하는 말이 결혼식장에서도 뒤를 많이 돌아 보았다고 하였고, 너무 후회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는 후회해도 어쩔수 없는길을 니가 선택해 간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후회해도 어쩔수없는거 알고 되돌릴려고해도 되돌아 갈수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후회돼는데 어떡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 졋습니다.

그이후 몇번이 연락이 이었지만, 저가 그랬어요. 이렇게 연락하는것도 이상하다고 이러면 안됀다고, 그이후 연락은 두절 되었죠

 

저는 그이후 철부지 없었던 저의 행동들에 불만이 있었습니다.

 

생각했습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내가 낼수 있는 용기를 다내서, 어떤 사람들의 말도 듣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꺼라고, 그래서 꼭 놓치지 않을꺼라고,

 

그리고 몇년의 세월이 지나 우연히 지금의 아픈 사랑을 알게 해준 당신을 만났던것이죠. 우연이라고 하기엔 이상할정도로 다가왔고,

너무 깁이 빠져 들게 했으며, 나도 모르게 당신을 포기하지 못하게끔 저를 만들어 갔답니다.

 

제가 했던 행동들이나, 말들이 야속하고 밉게 느껴 졌을수 있고, 믿기지 않는 말들을 했을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저도모를정도로 속은 안그런데 상처주는 말이나, 행동을 할때가 있더라구요. 속은 그렇지 않은데, 그래서 꼴통인가 봅니다. 당신도 그런것 처럼

 

그렇게 해서 당신이 제곁에 들어와, 몸부림치지 못할정도의 사랑을 알게 했을때, 비로서 내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당신이라는 사람을 받아들일때, 당신은 저희 곁에서 점점 멀어져 같던것이죠.

 

저는 더욱 당신의 곁에 다가가서 당신이 나의 평생의 발려자라 생각하고 무안한 용기와 내가 태어나 단 한번도 한적없는 행동들을 할수 있게끔 했어요.그렇지만 그행동들은 저같이, 드라마같은 아니 영화같은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 한아이의 상상력이었나 봅니다.

 

혼자 오해하고, 착각하고, 상상해서 움직이는 마음을 가진 아이 였던거죠. 저는 어제 주무시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깨워 어머니에게 다시한번만 기회를 주면 안돼냐고 하고, 다신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랑이과 사람이라며, 단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했었으며,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내려 오셨던것입니다. 꿍의 어머니를 그렇게 모시고 오려고 한건 저의 잘못입니다. 저에게 잘해주시는것에 대해 겁모르고 그렇게 움직이고 행동한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분은 제가 이세상에 태어나 제가 또다른 사랑이 있다는것을 몸소리게 알게 해주셨던 분중에 한분이셨으며, 저희눈물과 사랑이 헛되지않게 해주셨던 분이셨으니까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그런 행동을 했던 저의 후에게는 욕을 하지 마세요. 동생도 제가 동생에게 저의 부탁을 들어 줄수 있느냐며, 물어 행동을 그렇게 한것이니까요. 이전은 당신께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의 마음을 읽을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조차도 저의 착각이었던것입니다. 당신은 저희 마음을 읽으실수 있었지만요. 두분의 어머니한테 전화가 오는데, 전화를 받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찜질방에가서 잠을 청하려 같더니 , 급히나오느라 단돈 1000원도 없더라구요. 마치 혼자있으라고 하는것처럼 그래서 목욕탕속에 잠자는 곳에서 혼자 잠을 자게 되었답니다. 혼자있는것에 익숙하지 않은 저이지만, 그곳에서 혼자자며,  혼자인것에 대한 회의 내가한 잘못된던 행동들에 대한 생각을 더욱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늘 말했죠. 제가 어떤 행동을 해도 당신은 저를 이해해 줄수있을거 같았다고요. 하지만, 저는 당신의 말중에 가장 싫은 말이 정떠러졌어 마지막 이라는 단어입니다. 이 두단어들을 들으며, 저는 마치 바보가 된거 같더라구요. 이제 당신의 말처럼 저는 당신의 기억 속에서 멀어질것입니다.

 

제가 일으킨 물의와 행동이 당신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며, 미안합니다.

 

한여자에 대한 마지막 사랑이 라고 생각했던 사랑에 눈이먼 한남자의 이야기 였다고 보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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