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건너려, 손을 번쩍 들고 있는 특이한 외모의 시즈루에게
말을 건네는 마코토,
사실, 시즈루는 그때부터 마코토를 사랑하게 되었다.
시즈루가 공모전으로 낼 사진에 모델이 되어달라고 부탁
키스사진을 주제로 둘은 첫키스를 하게되고,
키스 후 시즈루는 훌쩍 사라져버린다.
시즈루가 사라진 후, 시즈루에 대한 사랑을 깨달은 마코토
크리스마스날 시즈루에게 받은 편지들고 뉴욕으로
시즈루를 찾아가는 마코토.
당신을 따라 뉴욕으로 갑니다.
시즈루의 사진전에 가서
성장한 시즈루의 모습을 보고,
키스사진을 보게된다.
생에 단 한번의 키스, 단 한번의 사랑
It was the only kiss, the love I have ever known...
시즈루는 어머니에게 유전되는 병으로,
성장하게 되면 죽는 병을 가지고 있었다.
마코토를 사랑하게 되어, 마코토에게 사랑받고싶어
성장해버린 시즈루,
시즈루가 세상에서 떠난다음 시즈루를 찾아온 마코토
마코토를 위해 편지를 많이 써놓은 시즈루.
마지막 마코토의 대사.
그녀는 종종 거짓말을 한다.
나는 그 거짓말에 더 당하고 싶다.
일본으로 돌아와 시즈루의 편지를 받는 마코토
안녕, 언젠가 다시만나요,
안녕, 어디에선가 다시만나
시즈루 ::
나로 태어나길 다행이야, 다른 누구도 아닌,
나로 태어나길 다행이야
지금 키스에는 사랑이 있었을까?
마코토 ::
있었어, 조금이 아니였어
너는 내 세상의 모든것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