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할미바위 전설 (안면도 꽃지)
약 1,100년전 신라42대 흥덕왕 4년(838년),
해상왕 장보고가 지금의 전남 완도인 청해진을 기점으로 하여 북으로는 장산곶,
중앙부로는 견승포(지금의 안면도 방포)를 기지로 삼고 주둔하였을 때
당시 기지사령관으로 승언라는 이가 있었는데
그와 그의 부인은 금슬이 매우 좋았다고 한다.
그런데 출정명령을 받고 떠난 승언이 끝내 돌아오지 않자
그의 아내 '미도'가 일편단심으로 그를 기다리다 죽어서 바위가 되는데
이바위가 할미 바위이다.
사용 기종 : Canon 300D
사용 렌즈 : Tamron SP AF 28-75mm F2.8 XR 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