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다큐멘터리 보고 쓴 글..............................이 맞는지 몰라~ ㅜ.ㅜ
(누가 글을 지어 보라고 해서...예전에 썼던 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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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얘기하나...할까.?
아주 예날 태고적에 호랑이가 랩하던 시절에...
원시단세포들이 있었다.
이들은 한번 생긴뒤로는 영원히 살수 있었다...어케사냐고.?
좀 피곤하고 죽을것 같다 싶으믄 자기랑 똑같이 복제하고 소멸해버린다.
근데 새로이 복제된 것이 원래 자기랑 똑같기 때문에
끈임없이 복제하면서 하구장창 잘먹고 잘 살았다..영원히! 진짜 영생교였쥐
근데 어느날 한 녀석이 고민에 빠졌다..'이게 아니야...넘 단조로워.. 아~~앙..외로워~'
딴 녀석들은 이게 호강에 받치가 요강에 똥싸고 있다고 머라켔다.
이 녀석이 자신을 창조하신 신에게 간구했다.
"저와 다른 짝을 맹글어주세요.~! "
신은 안된다고 했다.
"제발~ 넘 외로워요~이건 사는게 사는게 아네요 흐흑!"
신은 말했다.
"좋다. 네가 그리 슬퍼하고 힘들어하니..네 짝을 맹글어 주겠다."
"하지만, 넌 네 짝과 항상 함꼐하며 그 짝과 함께 분열을 하여야한다"
"그런데 그리하면 너의 유전자 꼬리부분이 지금처럼 계속 똑같이 복제 되는 것이 아니라 변하게 되구, 복제할수록 짧아져 세상에 처음으로 너는 죽음이라는 것을 세상에 열게 된다! 그래도 네 짝을 간구하느냐?"
이 단세포는 고민했다...그리고 용기를 내어 신에게 다가서 자신의 뜻대로 해주길 간구했다.
신은 단세포를 반을 갈라 같지만 다른 두개로 만들고 항상 함께하라 하셨다.
그리고 단세포는 아니 이중분열 단세포는 자신의 짝을 몹시 흡족하며 행복히 살았고 희노애락을 겪었다. 그리고 늙어서 죽게 되었다. 그 앞에는 자식들을 모아놓고 마지막 얘기를 해주었다.
"내가 너희에게 ,나와 같지만 또한 다름으로써, 새 생명을 주었으나 또한 죽음도 주었다. 내 결정은 내 운명이었고, 내 운명은 내 결정에 따른 것이었다. 너희의 운명 즉, 죽음 또한 너희는 피할 수 없으리라. 하지만 너희 삶은 너희의 결정이니라. 이것이 운명이고 또한 삶과 죽음이라.
너희는 너희와 같지만 또한 다른 존재를 찾아 사랑하라. 그와 또는 그녀와 결합해 분열하고 항상 함께하라. 그리고 너의 자식들에게 생명을 주어라.
힘껏 사랑하고 힘껏 기뻐하고 힘껏 슬퍼하고 힘껏 싸우고 힘껏 살라 !
이것이 진정 신께서 나의 원을 들어주신 까닭이고 또한 너희를 낳은 나의 원이라.
그리하여 세상을 다 생명으로 가득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