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gers Of Pan Tang, Thin Lizzy, Whitesnake... 모두가 John Sykes가 거쳐간 밴드이다. 그 중에서도 Cream 이후 최강의 트리오로 짧지만 강력한 인상을 주며 활동했던 Blue Murder는 최고였다. 이후 몇 번의 실패를 거치며 부진을 극복하지 못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지만 그의 연주는 정말 대단했다. 이들의 1집 앨범 중 수록곡으로 John Sykes의 어쿠스틱 기타와 폭발적인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