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열전
Jonathan Ive
Jonathan Ive , designer of the iMac range of computers and the must-have iPod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Apple Computer 부터
세계를 온통 술렁이게 한 i-pod에 이르기까지
인류와 IT 발전의 역사를 서술한다면
디자인의 진보를 증명하는 위인으로 꼭 포함되어야 할 디 자 이 너가
바로 조나단 아이브다.
Praise for Jonathan Ive! 라는 영국인들의 평가만큼이나
그는 현재 애플 컴퓨터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부사장으로, 영국의 자부심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차별화, 차별화, 차별화,,,, 수 백 수 천 번 흘러다니는 그 말을 단 한 번의 진실로 보여준
1998년, iMac
딸기, 블루베리, 포도, 귤, 라임 다섯 가지 색깔의 iMac은
컴퓨터는 당연히 무채색인 줄로만 알았던 고정관념을 산산히 부서뜨리며
전문 디자이너 층을 공략한 애플의 전략과 함께한 혁신! 으로 평가된다.
G4 CUBE, 2000 iSub, 1999
반투명한 재질의 사용은 Designer로 하여금
제품 내부에 고상함을 표현할 수 있게 한다"
- 조나단 이브
후배들과 멋지게
수많은 수상 실적 무엇보다 돋보이는 영국 기사 작위
Commander of the British Empire, 2006
D&AD, President’s Award 2005
RSA, Benjamin Franklin Medal 2005 Design Museum, Designer of the Year, 2003
Design Museum, Designer of the Year, 2002 Awards for Apple products
Silver Pencil, Product Design, D&AD Awards 2005 (Apple 4th generation iPod)
Silver Pencil, Product Design, D&AD Awards 2005 (Apple iPod mini)
Silver Pencil, Product Design, D&AD Awards 2005 (Apple Cinema Displays)
Silver Pencil, Product Design, D&AD Awards 2004 (Apple PowerBook family) 추천전시- 영국 SURREAL THING!
상큼한 홈페이지 또한 기분 좋은 눈요기를 선사합니다!
http://www.vam.ac.uk/surrealthings 추천전시- 한국 故 백남준 타계 1주기 추모 특별전-부퍼탈의 추억백남준이 한국인 작가지 어떻게 한국작가냐?라는 말들은 많지만 어쨌건 그는 자랑스런 예술가임은 분명하다. 백남준 타계 1주년을 맞이하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그의 추모전이 2007. 3. 23(금) ~ 5. 6(일) 국립현대미술관 제2전시실
에서 열립니다.
개막식 2007. 3. 23(금) 16:00
전시설명회 : 매주 화~일 오후 1시, 3시
백남준의 첫 개인전이자 비디오 아트의 출발을 알린 을 기록한 만프레드 레베 사진 연작, 독일 로젠크란츠 컬렉션 등 50~60년대의 백남준을 회상할 수 있는 작품 120여점 전시. 1963년 3월 11일, 세계 미술사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사건이 독일의 작은 도시 부퍼탈에서 일어났다. 바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의 첫 번째 개인전이자 비디오 아트의 출발을 알린 《음악전시회-전자텔레비전》이라는 전시가 갤러리 파르나스에서 열렸던 것이다. 그러나, 백남준을 통해 시작된 새로운 예술 계보의 출범을 감지한 사람은 작가의 친구들과 조력자들 몇몇에 지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전시에 등장하였던 혁신적인 작품들 대부분이 사라졌으며, 살아남은 몇몇 흔적들 외에 본 사건에 대한 기억은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추억 말고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비디오 아트계의 마녀’, ‘제2의 백남준’등으로 불리는 프랑스 디종 대학 김순기 교수, 사진작가 만프레드 레베 초청 강연회 개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은 오는 3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백남준 타계 후 1주기 추모전 《부퍼탈의 추억》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가 본격적으로 세상에 선보인, 독일의 작은 도시 부퍼탈에서의 백남준 활동을 담은 기록 사진들과 그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 기간 중에는 故 백남준 선생의 부인 구보타 시게코 여사의 회고 영상 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더욱 자세한 설명은 www.moca.go.kr 영국아트유학 02 336 1602 www.ukartsuha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