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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최고가수 45명이 모여부른 we are the world

배경진 |2007.04.13 18:22
조회 80,193 |추천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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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월 28일 저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끝난직후

할리우드에 있는 A&M 스튜디오에서 미국 최고의 가수 45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음을 맞추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연출합니다.

브루스 스프링스턴씨의 허스키한 음성도 매력적이고

특히 신디 로퍼씨는 특유의 날카로은 고음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45명 전원히 합창에는 무언가 모를

온몸에 전율과 소름이 돋을정도로

감동이 느껴집니다,,

지금 이 세상에 없는 고인이되신 레이찰스씨,,,

전설적인 분들이

불렀기에

몇십년이 지나도

노래는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추천수618
반대수0
베플정환용|2007.05.04 02:49
요정도면 어울리지 않을까... 남 - 라이오넬 리치(작곡자) - 이적(패닉) 남 - 스티비 원더 - 이정 남 - 폴 사이먼(사이먼 앤 가펑클) - 김성면(K2) 남 - 케니 로저스(허스키보이스) - 김도향 남 - 제임스 앵그램(Just one) - 이문세 여 - 티나 터너(남자같은 허스키) - 서문탁 남 - 빌리 조엘 - 박건형 남 - 마이클 잭슨(공동작곡자) - ? 여 - 다이애나 로스(수프림스) - J 여 - 디온 워익(휘트니휴스턴 이모) - 박정현 남 - 윌리 넬슨(컨츄리 싱어) - 조용필 남 - 알 재로(재즈싱어) - 조규만 남 - 브루스 스프링스턴(허스키 고음) - 전인권 남 - 케니 로긴스(고음 맑은 목소리) - 김범수 남 - 스티브 페리(고음 쭉 뻗는 보컬) - 김경호 남 - 홀(홀 앤 오츠) - 최정원(UN) 남 - 휴이 루이스(휴이루이스앤더뉴스) - 임재범 여 - 신디 로퍼(신경질적인 고음) - 조유진(체리필터) 여 - 킴 칸스(금발 여성싱어) - 이선희 남 - 밥 딜런(전설적 포크싱어) - 김건모 남 - 레이 찰스 - ? 마이클 잭슨의 미성과 레이찰스의 필은 누가 어울리는지 모르겠네요;
베플강양우|2007.04.14 15:22
미국 최고의 가수 45명이 어째서 세계최고의 가수 45명이 되는건데 미쳣나
베플장남원|2007.04.14 15:14
마이클 잭슨의 부탁으로 저 모든 가수들이 모였고, 마이클 잭슨의 감독으로 만들어진 곡 we are the world. 이 캠페인으로 벌어들인 6천만달러 전액은, 기아난민을 위해 헌금됐다.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언론의 거짓/과장 보도와 돈에 눈이 뒤집힌 사람들에게 속거나 그의 업적을 전혀 모르는 코흘리개 같은 족속들이 마이클 잭슨을 욕하는데.. 그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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