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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턴트 직장인을 위한 명강사의 강의 7계명

서상훈 |2007.04.14 08:48
조회 22 |추천 0
 

샐리턴트 직장인을 위한 명강사의 강의 7계명

 

 취업포털 커리어는 13일 오전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직장인 교육 7계명을 소개했다. 커리어는 “자기개발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며 “자신과 가장 밀접한 교육부터 시작하라”라고 충고했다.

1. 마음을 먹었으면 바로 실행에 옮겨라

직장인들이 교육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일 것이다. 그러나 일단 시작하면 업무와 교육을 둘 다 할 수 있다는 것이 교육을 받아본 직장인들의 주된 의견이다.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생기게 되어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된다.

2. 자신과 가장 밀접한 교육부터 시작하라

직장인에게 필요한 교육은 많지만 시간은 한정돼있다. 막연한 기대로 잘 알지 못하는 교육과정을 신청하면 시간도 허비하고 남는 지식도 없다. 자신의 업무 또는 전공과 가장 밀접한 내용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다. 특히 IT 관련은 빠르게 변하는 트랜드를 파악하기 위해서 전문가라 할 지라도 지속적인 교육을 받아야 뒤쳐지지 않을 수 있다.

3. 전문가 과정을 공략하라

1회성 특강은 내용보다는 홍보 측면만 강조할 때가 있다. 같은 시간이라면 경력에 반영되고 자기개발도 함께 할 수 있는 전문 강좌를 들어야 투자한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다.

4. 자기개발 로드맵을 만들어라

이직이나 승진 시 평가자에게 어필하려면 자격사항 또는 경력란만 봐도 자신이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는 것이 보이도록 일관된 내용을 넣는 것이 좋다. 최근 대부분의 기업들은 전문 인력을 선호하므로 장기적인 자기개발 로드맵을 마련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몇 년 뒤에는 큰 재산이 된다.

5. 적극적으로 메모하라

대부분 강사들은 핵심 정보를 유인물에 넣지 않고 말로 설명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서 교육 시간 중 잠시 한눈을 팔다 정말 중요한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다. 강의 시간 동안은 최대한 강사가 말하는 모든 내용을 메모하는 것이 좋다. 틈틈이 강의 내용에 대한 자신의 느낌도 함께 적어놓으면 업무에 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소중한 정보로 남는다.

6. 강사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라

이론적인 전문 강의는 간혹 거리감을 느낄 때가 있다. 이해를 못할 경우 강의 중 혹은 쉬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대입법을 물어보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업무 중 어려웠던 부분과 연관 지어 질문하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할 수도 있다.

7. 강사, 수강생과의 인맥 관계를 형성하라

교육과정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는 관련 업체 사람들과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잡게 되는 것이다. 틈틈이 자주 대화를 시도하고 주도적으로 모임이나 커뮤니티를 형성하면 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b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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