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기를 햇다.
오! 이런.
어느날이었다.찬호 라는 아이가 길을 가는데 좋아하는 여자아이 였다.
찬호:안녕? 만나서 반가워 내 이름 은 찬호야......
여자아이: 난 미니야 반가워 ....
찬호는 그랫다. 전학을 왔다.
찬호는 엄마랑 교실로 들어왔다.
5-1반이엇다.
그때 미니가 있었다.
미니 옆자리 가 비어 있었다.
선생님: 민호학생 비어 잇는 자리에앉자요.
앉잤더니 덩치 큰아이가 잇지뭐야!
여자:야! 꺼져
찬호 : 그래...........
다음편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