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i - 싱어송라이터의 신성..
아이 오츠카를 소개하면서
싱어송라이터의 새로운 웨이브라고 소개를 한적이 있는데
이렇게 새로운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가 여기 한명 더있다.
달랑 기타하나메고 일본의 촌동네(어디있는지는 까먹었다..ㅡㅡㅋ)에서 도쿄로 기차타고 날라온 아주 귀여운 18세 소녀..
Yui..
Yui의 음악을 들어보면 미국의 Jewel같은 느낌이 든다.
노래하나하나가 감성이 젖어있는 느낌이 아주 멋지다.
그녀가 기타하나메고 도쿄로날라온 와서 성공할거라고 확신한것은
그녀의 음악을 들어보면 결코 헛된것이 아니다.
음악은 하나하나 서정적인 멜로디로 가득차있고..
기타리프는 그녀의 손가락을 타고 귀를 흐른다.
그녀의 목소리는 우수에 젖은 목소리로...
듣는이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그만이다..
말 그대로 음악들으며 눈물을 흘릴만 한 노래들...
특히 그녀의 Tokyo의 노래는 그녀가 기타하나메고 도쿄에 오게된
모습을 그대로 뮤직비디오로 담았다.
가사역시 그녀가 기타하나메고 홀홀단신으로 오게된 것을
그대로 노래에 담았다.
정말 자기의 이야기를 이렇게 담아내는 노래들은...정말..
완소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은 너무나도 좋겠다.
아이 오츠카 같은 펑키, 락, 얼터너티브의 싱어송라이터 공주가있고
또 유이같은 발라드와 어쿠스틱의 싱어송라이터 공주가 한명또 있고..
거기다가 87년생 싱어송라이터라니...
이승환이나 이적이나 서태지같은 가수들이 하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87년생 이런 싱어송라이터가 하다니...
일본은 너무나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