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적인 일로
글올린점 사과부터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한 친구가족에게 일어난 충격적인 일이 있어서
부득이 실례인줄 알지만 이렇게 왔습니다.
http://boom.naver.com/2/20070414150826243
위에 주소 복사하셔서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시구요..
저기 가셔서 붐업 좀 꼭 부탁드립니다.
아주 친한 친구의 여동생 이야기 입니다.
네이버 아이디있으신 분들은 모두 가능한거니까요. 꼭 가셔서 "붐 업" 부탁드립니다.
자식이 있거나 동생이 있거나..
아니.. 사람이라면..
도저히 참을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