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1인 기업이 참으로 많죠. 대표적인 예로 잘나가는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그렇고, 네트워크 마케팅이 그렇고, 인터넷 오픈마켓(C2C)등을 통해 개인이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통해 1인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인형눈알 붙이는 것(?)도 1인 기업에 속한다 할 수는 있겠죠.
과거에 사람들은 초기 자본도 없이 사업을 한다고 하여 서로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 웃기까지 하더군요. 하지만, 단촐하게 1인이 10만원을 투자하고 100만원의 순익을 버는 것이 나은 것인지, 100명이 있는 회사에 100억을 투자해서 50억의 순익을 버는 것이 나은지를 생각해보면..
1 인 기업이던, 100인 기업이던 수익을 발생시키기만 한다면 어떤 것이던 기업이라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금은 1인 기업체제에 관하여 경제 전문가들이 부르짖고 있으며, 한국사회에서 이제 1인 기업은 저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투잡, 쓰리잡 등을 고민하다가 시작하고서 수익이 늘어나면 본업을 접고 부업이 본업으로 변화하는 것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1인 기업이 성공하기위한 조건들은 어떤 것이 있을지를 생각해봅시다.
1. 투자비가 적어야 한다.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기업이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순이익입니다. 적게 혹은 많게 투자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수익이 더욱 중요한 사안이죠. 이 때문에 투자비가 거의 안드는 1인 기업이 일반 우리네같은 소시민, 직장인들에게는 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곧바로 실적이 나오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자신을 얼마만큼 믿고 밀고 나가느냐에 따라서 그 수익은 달라지겠죠.
2. 지속적 수익창출력을 가져야 한다.
기업은 수익을 내야 합니다. 수익을 만들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죠. 여기서 1인 기업이 난관에 봉착합니다. 1인 기업을 부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직장에서 퇴근하거나 휴일을 이용하여 일을 하지만, 노력을 중단하면 지속적인 수익창출력을 만들지 못한다는데 있죠. 인형눈알을 붙이거나, 봉투를 붙이거나 하는 부업 등은 죽어라 일은 하지만 돈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죠. 그러면서도 이런 부업에 매달려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하는 NSE 사업은 1인 기업이라기 보다는 개인형 프랜차이즈의 시스템이기 때문에 1인 기업을 포함하는 사업이죠. 맥도날드 같은 프랜차이즈 형태입니다. 하지만, 맥도날드는 분점이 또다른 분점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 반면 네트워크 마케팅은 자신이 계속 분점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맥도날드 본점과 같은 형태 및 하부구조의 커미션을 수익구조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3. 초반에 성급하지 마라.
사람들은 대부분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먼곳(엄청난 수익)을 바라본곤 하죠. 그곳까지 가는 과정은 어떤 일이나 힘겹고 험난한데, 이를 잊고 몇 번 시도해보고 나서 포기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전달하죠. “해보니 그냥 그렇고 그런거더라”
제가 본 책을 인용하자면
“지금 1인 기업이던 개인 프랜차이즈던 성공을 한 사람들은 그냥 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보다 더욱 많은 것을 아는 것도 아니다. 단지 그들은 우리보다 더 많은 실천을 한 것이다.”
4. 마켓 루트를 찾아야 한다.
인터넷 환경의 대중화로 인하여 사람들은 오픈마켓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면 자신이 팔려고 하는 제품에 대한 선택을 해야 하겠죠. 제품이 시시껄렁하면 아무도 안사갈테니까 말이죠. 제품이 우수하고 다른 사람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올려야만 오픈마켓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세일즈를 해보겠다고 한다면 당신에게도 마켓의 루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을 하대하지만, 조지라드(자동차 판매왕)을 조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조 지라드가 말하는 것 중 250법칙이 있는데, 한사람이 죽으면 평균 250명의 조문객이 찾아온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당신의 주위에는 최소 100명에서 250명 정도의 인맥이 있다는 말이고, 다시 각각 그 정도의 사람들이 인맥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죠. 조 지라드가 판매왕이 되어가는 방법 중 하나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이용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차구입을 희망하는 사람을 소개시켜주면 일정부분 커미션을 제공했더군요. 보지는 않았지만, 어떤 한 목사님도 몇 대를 소개시켜주고 커미션을 받았다고 합니다.
부업이 됐던 그것이 본업이 됐던 상관없이 1인 기업을 희망하신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의 시스템이 최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 역시도 뉴스킨을 하게 된 것이죠. 다음이 제가 뉴스킨을 선태간 이유입니다.
-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까는 업무(잠을 자면서도 수익은 늘어가야 합니다)
- 제품의 품질 우수성(어떤 제품을 팔지 선별할 필요가 없죠)
- 일반 상점에서 살 수 없도록 구성된 시스템적 특성
(사업자 보호차원으로 가격경쟁을 할 필요가 없죠)
- 온라인 마켓의 제공(누구나 할 것없이 이 시스템안에서 물품을 거래)
- 국내에서 제한한 법규의 최대 커미션 제공
- 회사의 기업신용도(뉴스킨은 최고신용도인 5A1을 받았습니다)
5. 마켓 루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대인마케팅을 통해 세일즈를 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십시오. 혹자들은 “내 인맥을 그렇게 이용하면 안되는 것 아니냐”는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어떤 기업의 구조로 서로간에 조직구성이 되어있을 때 서로 이용만 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서로를 최대한 활용하여 각각의 Win-Win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죠.
6. 인터넷을 이용하되 주의하라.
인터넷은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저역시도 다음, 싸이월드, 네이버등 여러 블로그 및 까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잘은 모르지만 사람들과 계속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기 때문이죠. 하지만, 인터넷안에 사이트를 마련하였다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사이트에 상품을 올려놓으면 무조건 막 팔리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홈페이지를 열었다 해서 사람들이 무작정 들어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은 온/오프라인 상관없이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죠.
삼성경제연구소의 말일 인용하자면, 전통 기업이 고객만족을 강조할 때, 아마존은 이미 고객 중심을 주창하며, 전통 기업은 도산하더라도 공장, 부동산, 건물 등이 남지만, 인터넷 기업은 불과 6개월 후면 아무 쓸모가 없어지는 컴퓨터만 남는다고 하네요. 즉, 사이트의 전체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죠.
7. 1차는 종적확대, 2차는 횡적확대
사업의 상식에 있어서 온/오프라인 누구나 한가지의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파죠. 초기 1차적으로 종적으로 깊이 시장을 뿌리내리게 하고 그런 이후에 다른 제품군으로 2차 횡적 확대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개인 프렌차이즈는 이것에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시스템을 적용하여 물품을 파는 기업들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무엇이든 팔면 돈이 된다는 상식으로 출발합니다. 그곳과 계약을 하여 개인 프렌차이즈를 시작하는 것이죠. 하지만,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은 이미 시장의 종적 확대가 끝났고 횡적확대로 확장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작한 개인이 횡적확대를 하려고 하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말씀이죠.
제가 뉴스킨을 선택한 것은 바로 그때문입니다. 여러 회사가 있지만, 암웨이 등과 같은 만물상은 초기 사업자에게 너무 횡적인 시장 확대를 요구하는 형태라 보였으며, 저 역시 시작하는 입장에서 종적인 확장이 우선이라는 판단아래, 피부건강, 신체 건강 및 근본적 개선등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뉴스킨을 선택한 것이죠. 뉴스킨에서 라면을 팔고, 세제(친환경과 반대로 가는)를 팔고, 양말을 팔고, 애견용품 등(개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사람이 먹구 살기도 힘든데..) 을 팔라고 했다면 저는 아마도 뉴스킨을 안했을 것입니다.
굳이 제가 하는 NSE와 다른 네트워크 마케팅 시스템을 선택하신다 하더라도 종적인 확대를 할 수 있어야 횡적인 확장을 시도할 수 있는 것을 명심하세요.
지금까지 1인 기업체제에 관해 제가 느끼는 뉴스킨의 견해를 말씀드렸습니다.
저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함께 Win-Win하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저는 지금 당신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따시~
언제나 복짓는 날들만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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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김성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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