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적에 후임에게 배워서 춘 춤.
보이는 왼쪽에 일호. 가운데에 아직도 군인인 준호. 오른쪽이 나.
이런거 왜찍냐며 투덜대던 일호도 찍고 나니까 내심 만족했다는거.
딱 세번 맞춰보고 찍은거라 완벽하진 않지는 않지만,
추억을 떠올리며 올려본다...
군법에 저촉받지는 않겠지?..ㅋ
창박골 9중대여 영원하여라.
군대에 있을적에 후임에게 배워서 춘 춤.
보이는 왼쪽에 일호. 가운데에 아직도 군인인 준호. 오른쪽이 나.
이런거 왜찍냐며 투덜대던 일호도 찍고 나니까 내심 만족했다는거.
딱 세번 맞춰보고 찍은거라 완벽하진 않지는 않지만,
추억을 떠올리며 올려본다...
군법에 저촉받지는 않겠지?..ㅋ
창박골 9중대여 영원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