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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그램

장홍준 |2007.04.16 01:02
조회 15 |추천 0
  사랑, 복수, 죄의 퍼즐 드라마
내 영혼의 무게는 얼마인가?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  숀 펜(폴 리버스), 베니치오 델 토로(잭 조단), 나오미 와츠  (크리스티나 펙)     감상 이영화의 시점은 결론부터 앞으로
앞에서 부터 결론으로 두 가지 방향을 동시에 보여준다.
아마, 감독은 죽음과 삶속이 공존하는 우리 삶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지독한 우리의 삶을 보여주려고 한것 같다. 우리의 참회와 고통, 분노 그리고 작지만 행복을 보여주면서
사람과 사람 죽음과 죽음, 사람과 죽음이 구역질이 나도록
얼키고 설켜서 돌아가는 삶.
뭔가. 묵직한 어떤 뭔가를 느끼게 해준다.
마치 나도 영화의 일부분일수 밖에 없다는 걸 느꼈다.   "신이 있든 없든
죽음이 언제나 우리 주위를 맴돌고 있어도.
우리 삶은 계속 된다. "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비현실적이지만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현질적인 이야기  
우리는 몇 번의 삶을 사는가?
우리는 몇 번이나 죽는가? 사람이 죽는 순간에 21그램이 줄어든다고 한다. 누구나 다
21그램은 얼만큼인가?
얼마나 잃은 걸까?
언제 21그램을 잃을까?
얼마나 많은 그들과 함께 할까?
얻는 건 얼만큼인가? 21그램 5센트 5개의 무개 벌새의 무개
초콜렛 하나. 21그램은 얼마나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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