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라렌 메르세데스의 알론소의 1위
그리고 멕라렌의 신형엔진 해밀턴의 2위..
1전에서 시상대에 오르기전 부인과 통화를 하며 기뻐하던
3위 키미의 밝음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역시 아이스맨 키미 라이코넨 답다...
항상 시상식에서는 카르멘 서곡에 맞추어
샴페인을 따며 즐거워 하는 시상자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다.
제 2전을 마감하며 3전 바레인 그랑프리를 기대 해 본다.
멕라렌 메르세데스의 알론소의 1위
그리고 멕라렌의 신형엔진 해밀턴의 2위..
1전에서 시상대에 오르기전 부인과 통화를 하며 기뻐하던
3위 키미의 밝음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역시 아이스맨 키미 라이코넨 답다...
항상 시상식에서는 카르멘 서곡에 맞추어
샴페인을 따며 즐거워 하는 시상자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다.
제 2전을 마감하며 3전 바레인 그랑프리를 기대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