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질만 하면 가슴아픈 사건들이 터진다.
이번엔 고시원 화재사건...
생계형 기러기 아빠(40대)의 죽음과,
더욱 안타까은건...
친구 병문안 갔다가 숨진 20대 여성의 죽음에
나는 가슴이 미어져 온다.
어렵고 아픈 친구의 병문안 갔다가
그 친구는 잠깐 외출중이었고
잠시 기다리던 사이 불이나서 세상을 달리 한것이다.
뒤바뀐 두사람의 운명앞에 할말을 잃고
사람은 참으로 한치앞도 모르고 운명은 어쩔수 없는것인가...그저 안타깝기만 하다...
졸지에 아내를 잃은 남편의 심정은 어찌 말로 표현할까... 것도 1년 신혼에...
이런 안타까운 일이 왜 일어나야만하나...
이런 가슴 아픈일 정말이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천재지변이야 어쩔수 없지만
인재만큼은 최대한 신경써서 막아야겠습니다.
어렵고 힘들게 사는 착한 사람들에게 이런일은 없었으면..하며,
수해, 고시원 화재 고인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