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Impossible is nothing
- David Beckham
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 내 얘길 한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1998년을 떠올려
아무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그때 난 꼭 어린애 같았지
5분..아니 10분은 펑펑 울었을껄?
난 생명의 위협도 느꼈어
3년반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완전히 무너져 나락속을 헤맸어
마침내 그리스전에서 골을 넣었을 때
모든 기자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날 욕하던 사람들에게서 환호받는다는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구
누구나 언젠간 시련을 겪지
중요한건 그 시련에 꺽이지 않는거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 광고 너무 마음에 들어!
역시. 아디다스 CF는
매번 날 실망시키지않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