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사람이 아니기에

허지희 |2007.04.16 21:16
조회 29 |추천 1


내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부리지 않고

멀리에서나마 지켜보려고 마음을 죽이고 가슴을 쳤는데...

마음이 자꾸만 그대를 품으려 합니다.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를 달래고 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을 되뇌입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나는 달랠수가 없습니다 ...

 

 

 

 made by. Ji Hee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