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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착각할 만한 여자의 행동 베스트 5

이슬기 |2007.04.17 08:41
조회 220,099 |추천 1,019


"내 남자친구가 너 반만 닮았으면 좋겠어~"또는 "너 같은 사람 이 세상에 또 있으면 소개시켜 줘~"라는 말을 한다.

 

-걍 하는 소리다..나 같은 사람 또 있으면 신기하다고 사진 찍을지는 몰라도 사귀는 별개의 문제다.

 

잦은 스킨 쉽..

 

- 웃으면서 내 다리나 팔을 막 때린다던지.. 영화볼때나 버스에서 몸을 기댄다던지 하는 것은 나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는 것이던지 몸의 균형이 잘 안 잡혀서 기댈 곳을 찾는 것이다..(내가 없으면 책상을 때릴 수도 있고 책상에 기댈 수도 있다.. 즉 나와 책상은 동급..) 역시 사귀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우리 같이 ♡♡해요~"라는 말을 자주 한다..

 

- 내가 젤 만만하고 편한 것이다.. 편안하다 = 안 껄덕될 것 같다..

만일 거기서 사귀자고 하면 그 여자는 그 다음부터는 더 편해 보이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같이 하자고 할 것이다. 

 

나를 걱정해 준다.

 

- 밥은 챙겨 먹었어요? 건강 조심해요~

집에 일찍 일찍 들어가요~등등의 말을 하는 것은 나를 좋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자가 단지 마음이 착한 것이거나 아니면

"똑바로 살어 이 인간아~"의 또 다른 표현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그냥 이유 없이 자주 전화한다.

 

- 그냥 전화해 봤어요~ 날끼가 좋아서 전화했어요~ 모해요~등등

말 그대로  그냥 전화한 거다.

그 여자는 그냥 무지 심심한 거다.. 착각하지 말자...

추천수1,019
반대수0
베플박은혜|2007.04.18 00:49
전혀 동감하지 않으시는 여성분 추천
베플최리나|2007.04.18 00:45
제목바꿔라 좋아하는사람에게 하는 여자들의 행동 BEST5
베플김재훈|2007.04.18 00:54
그동안 글 중에서 이번껀 정말 공감안된다고 생각 하시는분 추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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