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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사랑

문성민 |2007.04.17 17:40
조회 20 |추천 0

대중가요 들으면서 젤 많이 드는 단어

사랑

사랑타령 정말 지겹다.

사랑이 밥 먹여주냐?

(하긴 그래야 빠순이들이 앨범 사주지)

 

사랑이 필요가 없어졌다.

이래서 저래서 싫어라는 생각조차 안든다

왜 사랑을 해야하는지 그걸 모르겠다

몇 여자들을 만났고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었던것도 같은데

부질없다는 문제가 아닌

이유가 없어졌다

별로 고치고 싶지도 않다

이대로가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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