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가요 들으면서 젤 많이 드는 단어
사랑
사랑타령 정말 지겹다.
사랑이 밥 먹여주냐?
(하긴 그래야 빠순이들이 앨범 사주지)
사랑이 필요가 없어졌다.
이래서 저래서 싫어라는 생각조차 안든다
왜 사랑을 해야하는지 그걸 모르겠다
몇 여자들을 만났고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었던것도 같은데
부질없다는 문제가 아닌
이유가 없어졌다
별로 고치고 싶지도 않다
이대로가 편하니까
대중가요 들으면서 젤 많이 드는 단어
사랑
사랑타령 정말 지겹다.
사랑이 밥 먹여주냐?
(하긴 그래야 빠순이들이 앨범 사주지)
사랑이 필요가 없어졌다.
이래서 저래서 싫어라는 생각조차 안든다
왜 사랑을 해야하는지 그걸 모르겠다
몇 여자들을 만났고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었던것도 같은데
부질없다는 문제가 아닌
이유가 없어졌다
별로 고치고 싶지도 않다
이대로가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