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 연예인의 한 아줌마가
3개월동안 한국에 유학가고 있답니다.(우쯔미 미도리)
목적은 "장동권하고 직접 얘기 할수
있게 되고 싶으니까..."
한류열풍은 일반 시청자뿐만 아니라
그렇저렇 유명한 연예인까지
그 사랑에 빠지게 만들고 있답니다.
아주 환영할만한 일이고
자랑스러운 일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도 올해는 니혼테레비나 TBS란
일본 방송국에서 no cut로 한국드라마를
경쟁같이 방공하고있고
한류스타를 그외 연예방송에서도
안보는 날은 없는 만큼입니다.
"겨울연가"로부터 대폭팔 했던
한류열풍은 이젠 일시적 유행이라고
누구나 넘어갈수 없는 한 분야로
확립되였다...고 말할수가 있답니다.
나도 해외교포의 한사람으로서
계속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 해 나가겠습니다~~~!!!*^^*
아자! 홧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