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인터넷 뉴스에서 본 이야기론.
처음 살인하고, 2시간 공백때 이걸 찍고 nbc에 보냈다고 하네요.-
영어를 몰라 화면만 멍하게 보고있는 내 신세여..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음.
조낸 펌질. 대략 이런 내용
"내가 한 일이예요. 그렇게 해야 했어요. 오늘의 참사를 막을 방법은 수 없이 많았지만, 너는 결국 내 피를 보겠다고 결정한 거야.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기 때문에 내겐 한 가지 선택밖에 없어. 네가 이렇게 만든거야. 너는 이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피를 손에 묻힌 거야. 넌 나를 십자가에 박았어. 너는 내 머리에 암덩이를 집어넣고 내 심장을 위협하고, 내 영혼을 항상 짓밟았어. 내가 이럴 필요까지는 없었어. 그냥 자리를 떠날 수도 있었지만. 더 이상 도망치지 않기로 했어. 내가 이러는 이유는 내가 아닌 내 아이들, 내 형제 자매를 위해서야. 그들을 위한 일이야."
무고하게 희생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