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치아교정중인 남친이 있습니다.
여러분중에 치아교정중인 이성과 사귀시는분, 사귀셨던분 있으신가요?
저도 치아교정을 했었지만,
어렸을때 치아교정을 한지라,
치아교정할때 키스를 해본적이 없어서...
치아교정하면 어떻게 키스를 하느냐?
아프지않느냐?라고 묻는사람이 간혹있는데-
그렇게 아프면 어떻게 24시간 짧게1-2년 길게는 5-6년동안 입속이 남아나지 않겠죠?
그래서 전 남친과의 키스가 부담스럽지 않은데,
남친은 그게아닌가봅니다.
개인적으로 뽀뽀, 키스 너무좋아하는데.
입술을 볼때마다 덥치고싶어 미치겠습니다.
간혹 키스를 할때면 입술에 힘을 꽉주고 해요.
치아교정한 부분이 저에게 닿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좋지만,
제가 미안해서 오랬동안 못붙잡고 있겠어요.
신경쓰이기도하고, 사랑하는 우리남친 안면경직될까봐.
치아교정중인 사람의 심리와 치아교정중인 이성과 사귀신 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이렇게 참아야만 하는걸까요?
요령있게 대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