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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가슴깊이 묻어있는 친구..

거이4년 |2006.07.21 06:49
조회 624 |추천 0

부치지 못하는편지...

 열락을 안한지 벌써 4년이라는세월이 다되어 가네...

가끔  소식이 궁금해져..

지금두많이생각나구 그때 내가 그러지만 않았더라면..

지금쯤은  잘지내구있겠지..

그때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

끝까지 미안하다구 빌었어야 했는데...

너무 후회가 된다..

난그래두 있잖아 니가 한번은 나 찾아줄줄 알았다..

그리고 이제 와서 말인데 .. 너두 잘한거 하나두 없어..

그때 생각한게 너나 나나 둘다 그때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그로인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너라는 친구를 잃었으니까..

니가 혹시라두 이걸보면..알까?

철없을때 행동 너무 후회된다..

시간이 4년이나 흘렀으니.. 너한테 용기내서 전화하면

너와 다시 예전에 숨길거 하나없었던 친구로 돌아갈수있을까?

웃으면서 다시 볼수 있을까/??

내가 제일 좋아한 친구였다는거 넌 알지?

보고싶다..

넌 나란 애를 잊었을까??

언제 한번 술마시면서 애기하구 싶다..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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