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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가 되는 줄도 모르고..

김선화 |2007.04.20 14:09
조회 84 |추천 7


 

비록 그 사랑이 아픈 사랑일지라도

남에게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말도 할 수 없는 사랑, 그래서 혼자의 가슴속에만

묻어 두어야 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에 비해서.

밝힐 수 없는 사랑, 결코 세상에 드러낼 수 없는 사랑,

그러나 그 사람에겐 오래 간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자신의 가슴이 잿더미가 되는 줄 모르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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