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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값은 어떻게 변하나...

최종식 |2007.04.21 02:59
조회 10 |추천 0


평균값은 시장원리에서 무엇인가

시장이란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여기서 매도자와 매수자의 가격실랑이 끝에 서로 균형값을 찾아내는 지점이 바로 평균값이고 평균거래량이 나오는 점이다.

그림은 그렇게 이해하면 된다.

Y축(세로)은 거래량이고 X축은(가로)가격이다

AP는 평균값이다.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자.

전미대통령 클린턴은 진보새력이였다. 그 당시 벤처세력이 확장되고 새로운 자본력과 아이템이 성장가동을 당겨왔다.

그러나 머지않아 다음집권인 보수세력의 지지로 부시가 등장하고 

전통적 자본세력들이 다시 활개를 친다. 군수,소프트웨어,운송,석유 등과 같이 말이다.

우리나라를 예로들면 진보세력은 과거 국민의 정부와 현재 참여의 정부가 그 예가 되겠다. 

 

내가 여가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중심의 변화 즉, 집권의 변화가 투자에 변화를 예고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정권이 중심이 된다면 국가적으로 큰 변화를 감지하고 쉽게말해 블루오션을 개척하는게 현명 할 것이고, 반대로 야당이 집권시에는 과거로의 회귀투자가 어느정도 유리한 입장에 취하는 행동일 것이라는 말이다.

 

 또 한가지  아파트를 예로 들어보자. 세대당 평균가 1억이다.

그런데 어느날 한세대가 1억 2천에 팔리게 되었다 치자.

이러한 상황에 두가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1. 이 아파트가에 숨은 가격상승요인이 있다는 것이고

2. 매수자가 이 지역 시세를 모르고 덤벙대고 비싸게 샀다는 점.

 

대부분 2번으로 고민하려 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말하고자하는 평균값에 벗어난 거래가 발생하였기 떄문이다. 사람들은 평균을 벗어나는것을 개인의 판단으로 인식하지 않으려는 의식이 깔려있다.

 

이해가 안된다면 반대 예를 들어볼까...

같은 아파트 같은 값이다.

근데 이번에 겨우 8천만원에 거래가 발생하였다.

똑같은 두가지 고민이 생긴다.(우리는 평균값에 종속되는 사람이기에 그렇다는 거야.)

 

1. 매도자가 급작스런 돈이 필요했다거나

2. 기타 아파트 근처에 공장이 이전한다거나...혐오 시설이 들어선다거나...

 

여기서 궁금해 할거 같아서 말해두는데 평균이 같이 이동하면 차액이 그만큼 작아지기에 단독으로 행동해서 큰 이익을 남긴다는 심리가 깔려있다.

 

아무튼 1. 2.번중 어느것을 택하겠나...2번일 것이다.

왜냐 평균에서 벗어난 거래발생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단 한 세대만이 거래 되었게 때문에 두가지 고민으로 망설인 것이다.

 

만약 첫번째 예나 두번째 예시상황에서 한 세대가 아닌 그 다음날 또 그 후로 2채 3채 5채 이런식으로 거래가 발생한다면...

확실한 이유를 알아차리게 될것이다.

 

그러나 평균치가 하나 둘이 아닌 전체적으로 이동을 시작한다면

전에 설명했던 달걀모형얘기처럼 한발식 늦어지는 것이다.

어쨌든 거창하게 설명했지만 이것도 수요와 공급의 원리일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미리 알수있을까?????

먼저, 평균적인 생각이 옳다는것을 버려라.

그 다음으로는 내가 아는 정보를 통해 나를 제외한 평균인들 생각을 인지한다. 그러면서 그들의 판단을 수집해라. 마지막으로 거래가 점점 많아진다면 뭔가 주변에 변화가 올수있다는 것이다.

 

시장경제에서는 말이다. 거래의 활성화가 극대화되면 기존거래에서의 상품은 곧 퇴보한다는 의미이다.

 

오늘 이 긴 얘기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거래량에 집중하라!" 이 말이 하고 싶다.

 

오!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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