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심장을 보앗어요. 아주 빨간색..
하늘은 참.. 파랫어요. 푸근하게...
달라보엿어요. 세상이..
그런데.. 근데. 내가 잘못 봣나봐요.
그건 빨간색이.. 파란색이 아니엿어요.
그냥 나는 아직 볼줄 모르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싶엇어요.
뭐가 진짜인지 구분할줄 모르는구나 하고..
따듯한 심장을 보앗어요. 아주 빨간색..
하늘은 참.. 파랫어요. 푸근하게...
달라보엿어요. 세상이..
그런데.. 근데. 내가 잘못 봣나봐요.
그건 빨간색이.. 파란색이 아니엿어요.
그냥 나는 아직 볼줄 모르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싶엇어요.
뭐가 진짜인지 구분할줄 모르는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