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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2007 최초 블럭버스터

이강희 |2007.04.21 23:34
조회 26 |추천 0

대니보일의 상업 SF영화 도전

우주선에서 이뤄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100년후 미래 태양이 힘을 못쓰고 세로운 태양의 탄생이 필요할때

인간들은 새로운 태양을 만들어내기위해 우주로 떠난다. 전에 한 팀이 실패했지만 이번에 성공을 다짐하고 우주선에 탑승한다.

 

하지만 저번에 떠낫던 팀의 실패원인과 음모가 밝혀지고

2번째팀의 악순환이 연속적으로 발생한다.

 

영화는 전에 봤던 솔라리스나 우주의 인서트와 세트 우주선안에 이뤄지는 영화는 무척이나 흔했기때문에 2007년 최초의 블럭 버스터영화는 약간 식상했다.

 

다들 인해되는 블럭버스터 영화지만 약간의 이해를 요구하는것을 채워주지 못함에 안타까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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