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티비에서 소개된 천연비누 쇼핑몰

김자영 |2007.04.22 09:09
조회 71 |추천 0
비누, 클렌징계 1위 탈환

제품의 안전성을 강조하는 웰빙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클렌징 시장’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특히, 한동안 클렌징 폼에 밀려 판매가 부진했던 비누가 웰빙 열풍과 더불어 다시 호황을 누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과 아토피와 알레르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유아를 둔 주부들이 계면활성제나 방부제의 위험이 있는 폼클렌징 제품 대신, 화학물질이 없는 천연비누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국내 최대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의 지난 한해 비누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7배나 성장, 클렌징 카테고리의 1위 자리를 고수해 오던 폼클렌징 판매량을 크게 앞질렀다.

옥션의 클렌징 제품 카테고리는 매년 40~60%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었으나, 지난해 비누 판매량 급성장과 더불어 150%에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매년 40~80%의 판매 성장율을 기록하며, 클렌징 카테고리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던 폼클렌징이 이제 수제 비누 등의 인기와 더불어 비누에 그 1위 자리를 내어주게 됐다.

현재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300개가 넘는 천연비누 만들기 카페가 운영 중이고, 직접 제조한 천연비누를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의 수도 갈수록 많아지면서 옥션에서는 수제비누가 하루 평균 1천여 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불어 닥친 ‘동안’, ‘쌩얼’ 열풍은 약초나 천연 재료를 원료로 한 수제비누 판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재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여드름 등의 문제성 피부를 위한 어성초 비누나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진주비누, 천연 곡물을 원료로 한 곡물비누 등이 있으며, 완성된 수제비누뿐만 아니라 비누 재료를 선택해 스스로 만들어 쓸 수 있는 DIY 패키지 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다.

옥션의 화장품 카테고리 담당 김보연 과장은 "한동안 폼클렌징에 의해 밀려나던 비누가 친환경 열풍으로 다시 클렌징계의 1위 자리를 회복하고 있다"며, “일본의 경우 수제비누 판매가 올해 창업아이템으로 선정될 만큼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웰빙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한 국내에서도 천연 수제비누 시장은 갈수록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한다.
 

- 중앙 신문에서 발췌 -

 

http://www.soapretty.co.kr/   

 

이 쇼핑몰은 sbs 비법대공개와 kbs 싱싱일요일에도

 

소개된 곳이다. 천연비누쇼핑몰인데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이참에 나도 함 구입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