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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이특 “홈피에 아예 안티방 운영”

서민지 |2007.04.23 09:15
조회 154 |추천 4

2007년 4월 20일 (금) 14:23   뉴스엔

슈주 이특 “홈피에 아예 안티방 운영”

[뉴스엔 이재환 기자]

“홈피에 아예 안티방을 만들었다. ”

슈퍼주니어 이특이 안티와 악플 대처법을 공개했다.

이특은 최근 KM ‘Live Show Rank’ 공개에서 ‘나를 울컥하게 하는 악플’이란 내용으로 대화를 하던 중 이 같은 발언을 했다.

이특은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악플을 즐긴다’며 “악플도 나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아예 홈페이지 안에 안티방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SG워너비는 "열심히 만든 노래가 쓰레기 같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 서운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신동은 “'뚱뚱하다' 등 신체적인 걸 놀리는 사람이 있다. 나도 내가 뚱뚱하다는 건 안다. 하지만 그런 말도 '오빠 살 빼면 더 멋있을 거 같아요'로 돌려 이야기 한다면 나도 기분이 좋아져 살을 더 뺄 거 같다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또 MC 주영훈은 악플에 대한 기억을 말하던 중 “GOD가 한참 활동할 때였는데 데니가 머리에 뭔가를 달고 나왔길래 ‘데니씨 왜 머리에 크리스마스트리 달고 나오셨어요’라고 장난스럽게 물은 적이 있었다. 그 후 GOD 팬들이 내 홈페이지에 몇 만 건이나 되는 댓글을 융단 폭격처럼 올려 결국 홈페이지를 내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나를 울컥하게 하는 악플에 대해 슈퍼주니어t, SG워너비 등이 악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그들만의 대처법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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