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상향(理想鄕)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불만족스러운 현실
*욕구불만
*소외된 사람들의 감정
아마도 모두가 한번쯤은 꿈꿔보는 "이상향" 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모든걸로 불만가득한 현실세계가 함께 소통되고 이루어지는 그런 한번쯤은 꿈꿔보는 이상향에 대해서 저도 꿈꿔가는중입니다.
꿈만 큰건 아닌지.
혹은 눈만 높은건 아닌지.
원대한 포부는 좋은거라지만,
근거없는 자신감은 예외라는걸
절실히 깨달아가고있는 중입니다.
우리모두는 누군가에게 응원 한마디를 듣기를 원하고,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기를 원하고,
사랑을 받기를 원하고,
누군가의 기도를 받기를 원합니다.
만약 우리가 그렇게 되지 못할때는 마음은 불안정한 상태로 가게되고,
마음은 평화를 찾기위해서 이상향이라는것을 꿈꾸게 됩니다.
영국 출신 소설가인 제임스 힐튼이 1933년 출판한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에
이상향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로 샹그리라 [Sangri-La] 라는 곳인데요.
주인공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다가 영원히 젊음을 유지하며 살 수 있는 지상낙원인 '샹그리라'에 불시착하게 되면서 겪게되는 신비로운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샹그리라'는 이상향의 대명사가 되었다고 하네요.
저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읽어보고 싶답니다. 읽어볼 예정이고요 ! ^^;
현재 티베트지역에는 샹그리라라는 곳이 실제로 존재하며,
우리 세상의 혼돈으로부터 벗어난 천국-성스러움과 평화의 땅이라고 그쪽에서는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지상낙원, 다른말로 바꾸면 유토피아, 아틀란티스 정도로 해석가능할것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어쩌면,
내가 동경했었던 그러한 이상향을 내 자신이 원하는 것은 아닐까,
내가 과거에 느꼈었던 잊혀져있는 모든 것들의 존재가 나에게 이상향이 되어서 돌아오는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는 이상향을 향해서 가끔 비상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비상은 현대시대에 비행기가 만들어진 지금도 계속 꿈꿔오는 인류의 소망이지요.
사실 인류에게도 날개가 있었다고 해요.
단지 지상에서의 생활이 길다보니 쓰지않게되어서 차츰 퇴화가 되어버린거지....
가끔 겨드랑이 밑이 간지러운건 쓰지않던 퇴화된 날개의 잔재때문에 간지러운거래요. ^^;
하늘올려다바라보기 좋아하세요?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이 푸르다는것,
하늘에 떠있는 해와 달과 별,
하늘을 향하는 바람의 방향,
구름의 모양과 움직임,
그리고 눈동자에 비치는 따사로운 햇살까지..
하늘 바라보기 언제 마지막으로 하셨나요?
지금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한번 뒤를 돌아보세요, 그럼 어느시인의 말처럼 가장 큰 하늘이 당신의 등뒤에 있을거니까요. 그 맑고 큰 하늘을 향해서 당신에게서 움츠려진 퇴화된 날개를 펴고 날개짓을 해보세요. 자신감을 갖고 당신의 작은 날개를 펼치세요.
그런 다음, 당신의 이상향인 큰 하늘을 향해 비상하세요.
Fly, You can fly.
끝없는 하늘을 향해 비행하시다가,
어느순간 고개를 돌리시면 이상향을 향한 그 곳,
당신만의 샹그리라가 당신을 향해서 바라보고 있을거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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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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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샹그리라는 잘하면 며칠뒤쯤에 갈수도 있을것같네요 ^^;부모님이 해외여행가실때 저를 데려가실수도 있을가능성이 있어서...[]그런데 확률이 좀 낮다는거 ( _ _ ) 동생때문에 ㄱ-베트남과 캄보디아쪽으로 간다고 하시길래.... 티베트쪽도 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사실 대학생이고 해서 한번 세계여행을 갔다와보고싶은 감도 없잖아 있답니다. 샹그리라는 꼭 갔다와보고싶네요.샹그리라나 미국 달라스의 저 조각물이나... 다 가보지는 못해서 인터넷에서 사진자료를 찾았다는 - _-;다음번 페이퍼는 주변에서 좀 쉽게 찾을수 있는 소재로 써볼생각입니다. 물론 제 글솜씨가 어느정도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악플없이 재미있게 읽어주시는것이 제 바램이랍니다 ^^; 이건 제 페이퍼에요 :D스크롤 내리시거나 추천없거나 댓글없을줄도 알지만...몇몇분들이 광장에도 올려보라고 해서 ㄱ-한번 올려는 본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