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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박하얀 |2007.04.24 00:29
조회 11 |추천 0


잡지 못하고

누구에나 공평하고

언제나 흐르고

순간이 모여 세월이되고

지금이 바로 과거가 되고

예측할 수도 없고

사전경험도 할 수 없다

 

남아서 쓰는 것이 아니라

쪼개서 쓰는 것이 라고 했다

 

시간은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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