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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by night

안수경 |2007.04.24 02:53
조회 12 |추천 0


노에미 부모님이 특별한 식사후 paris by night을 시켜 주시며 샹제리제도 지나구, 오페라, 박물관 두 지나고, 드디어 휘황찬란한 광채를 빛내구 이쓴 에펠 앞에 서다.. 눈물이 찔끔 거릴 정도로 황홀하더라.. 그래서 연인의 도시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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