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살 출렁이는 뱃살 퐁퐁퐁

이만순 |2007.04.24 21:23
조회 18,090 |추천 167
play

7살 아들이 퐁퐁퐁 사진찍어 올리자고 야단법석 ㅎㅎㅎ 3번찍고 지처서 얼굴이 빨게졌다

 힘도 다 빠진모양이다     처음출땐 날라다니더니...

추천수167
반대수0
베플이만순|2007.04.26 00:56
옛날에는 많이아파 뼈만 앙상했습니다 점차 건강해지는 모습을보니 전 배가 나와도 뭐든지 잘먹는 지금의 아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이 이글들을 보며 매일매일 행복해 합니다 고맙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