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신체 검사를 했다. 생각과 달리 키와 몸무게

권순형 |2007.04.24 21:23
조회 55 |추천 0

오늘은 신체 검사를 했다.

 

생각과 달리 키와 몸무게 시력만 재었다.

 

신체검사는 3교시에 했었고,

 

우린 3교시에 시청각실에 갔다.

 

다른반들이 먼저 체크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2반 선생님을 보고

 

"선생님, 우리반 아이들좀 체크해줘요."

 

"네.."

 

"다련아, 이거 들고 몸무게하고 키좀 체크해라.."

 

"네, 선생님"

 

선생님은 잠시 나가셨고 우리는 시끄럽게 떠들면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키와 몸무게 나는 151.2cm, 40kg 이었다.

 

이상하게도 몸무게는 39kg이었는데

 

옷을 입으니 40kg이 나왔나보다,,

 

특히 청바지가 무거웠던거 같다.

 

우린 키와 몸무게를 다재고 2반 애들 옆에 있었다.

 

2반애들은 시력검사를 했고,

 

2반 선생님은 기호나 번호, 문자 등을 집으셔서

 

아이들이 말하였다.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눈이 나빳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시력이 몇이나 나올까 ??'

 

'한 0.9 ?'

 

드디어 우리반이 시력검사를 하게 되었다.

 

나는 1번이라 제일 먼저 했다.

 

먼저 숫가락(?)으로 오른쪽 눈을 가리고

 

왼쪽 눈 부터 검사 했다.

 

안보이는 것이 조금 있었으면서 보이는것은 희미하게 보였다.

 

선생님은 시력을 말해주지 않았다.

 

나중에 말해주겠지..

 

근데 우리반애들은 그 신체검사 시간에도 많이 떠들고

 

많이 싸워서 선생님 께서 많이 화가 나셨다.

 

마지막 4교시 시간에는 소고로 치는데

 

선생님께서 말하시기를..

 

"여러분때문에 화난것이 아니라 조석현, 신현보, 김태희 등 때문에 화가 난것이 아니므로 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네.."

 

내일은 무슨일이 생길까..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