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loomy

안은영 |2007.04.24 22:39
조회 13 |추천 0

누구나 많이 외롭고 누군가 곁에 있어주길 바라면서

정작 자신은 누군가의 외로움에도 손을 뻗어주지 못한다.

그러기때문에 너와 나는 끊임없이 외롭고 쓸쓸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