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에게 보내는 편지

최지훈 |2007.04.25 12:59
조회 58 |추천 1


               ★DESIGNED BY [JEE;HOON]★

                                                                        

                                                                        

    sad                               love                             story    

──────────────────────────────

sad love story 

──────────────────────────────

이별.

눈물.

아픔.

미련.

그리움.

괴로움.

━━━━━━━━━━━━━━━━━━━━━━━━━━━━━━

www.cyworld.com/copy_cjh

 

이미지 무단 도용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 jee_hoon . Choi. All Rights reserved.

 

━━━━━━━━━━━━━━━━━━━━━━━━━━━━━━

 

━━━━━━━━━━━━━━━━━━━━━━━━━━━━━━
http://www.cyworld.com/copy_cjh
Copyright 2006 ⓒ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jee_hoon★
━━━━━━━━━━━━━━━━━━━━━━━━━━━━━━

━━━━━━━━━━━━━━━━━━━━━━━━━━━━━━
jee_hoon 디카스토리 / 싸이월드닷컴/copy_cjh

━━━━━━━━━━━━━━━━━━━━━━━━━━━━━━

 

불펌,악성댓글,악성박명록,스팸,광고글 및 댓글,비방하는자등을

위하여 신고 페이지를 준비하였습니다.

──────────────────────────────

신고페이지:한국사이버수사대/경찰관.싸이월드명예훼손신고센터

      한국불법사이버수사대.한국서버관리신고센터 외8개

──────────────────────────────

    sad                               love                             story    

 

혹시나...읽어주려나...

 

하늘이...너에게 전해주려나...

 

꿈속에서...너에게...

 

말해주려나....

 

문득...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나에 대한 기억에 미소 지으려나....

 

혹시나...이편지를...보게 된다면....

 

긴 내용은 다 맘에 안와 닿아도...

 

하나만은...잠시나마...기억하고 넘어가주길....

 

....................................................................................

 

친구보다 그녀가 우선이였습니다.

 

부모님 말씀은 어겼어도...그녀의 말엔 복종했습니다...

 

그녀가 의심해도...

 

3년넘게 사귀면서 단한번도...한눈판적 없습니다...

 

그마만큼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과거형이지만...

 

그녀가 바라는게 나와의 사랑이 과거이기 때문에...

 

과거형으로 표현하겠습니다...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들리나요...나의 절규가...

 

당신은 그리 쉽게...또다른사람에게

 

맘을 줬을지 몰라도...

 

내가 당신을 사랑했다는 감정 때문에...

 

난...감히 다른사람에게 자리를 내어줄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쳐럼...사랑의 아픔을 씻기위해..

 

여러사람 만나며...사랑을 찾고 있을때...

 

나란 바보같은 인간은...

 

혼자...새벽하늘에...눈물을 머금으며...

 

잠들어야 했습니다...

 

당신은 새로운 사람에게 맘을 주면서...

 

잊을수 있었겠지만....

 

나란 인간은...당신을 잊는다는게 두려워서...

 

가슴속 고이고이 당신의 추억을 간직하며 살았습니다...

 

벌써 4개월입니다....

 

짧으면 짧은 시간이였고...

 

길면 긴시간이였습니다...

 

우리가 서로 떨어져 지낸시간이...이렇게 긴적은 첨이여서...

 

익숙치가 않습니다...

 

물론 다른사람과도 행복하다면...그누구 못지않게 행복하겠죠..

 

하지만....

 

당신과의 행복엔 분명 차이가 있을겁니다....

 

당신과 나눴던건...

 

사랑 그이상이였으니까...

 

남들이 말하는 사랑...

 

그이상의 무엇이였으니까....

 

엄마보다도...

 

가족보다도.....더가슴져린....정 이였으니까....

 

들리나요....

 

듣고 있나요....

 

당신이...짧은 시간에 다른사랑을 택할만큼...

 

작은 사랑이 아니였단걸....

 

느끼나요....

 

마치...지금의 행복에..영원할꺼 같죠....

 

아니요......

 

어떤사랑이든....

 

또 어떤 화려한 사랑이든....

 

결국.....다 같은 인간 관계입니다....

 

그중에....유난히...싸움도 많았고...

 

그러면서...정말 끈질긴 정이생기고....

 

머리끝서부터..발끝까지...

 

정말...익숙한...내몸같은...감정....

 

그게...바로 저란 인간입니다...

 

당신에게 있어서...그런 사람이...바로 나랍니다...

 

그런 사람을 버리고...

 

행복하게 미소지을수가 있다는게...

 

다른사람에게...맘줄수 있다는게....

 

원래 당신이 독한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몰랐습니다....

 

그래도...

 

정말...사랑하는줄알았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봅니다...

 

모든게 핑계고...

 

어리석은...추억입니다...

 

당신의 귓가엔...그렇게밖에 안들릴테니까요...

 

다만....

 

이글을 읽으며...

 

용서만은 해주세요...

 

내가 당신곁에서 지은죄...

 

당신이 날 미치도록 잡았을때...

 

내가 뿌리친 손....

 

그모든걸....용서하고 떠나주세요...

 

내겐....그게 다입니다....

 

자꾸만...용서받지못한...마음때문에...

 

울먹입니다....

 

맘약한 남자라서....

 

독하지 못한 남자라서....

 

당신이 준 상처에...

 

성숙해지기 보단...

 

점점 나태해져 가는 내 자신이 저도 싫지만...

 

그래도...

 

당신 덕분에...

 

정말 이쁜 사랑했습니다.....

 

좋은사람 곁에서...행복해하는 당신을 그립니다....

 

내곁에서 울상이였던 표정대신....

 

다른사람 곁에서...행복에 웃음짓는...당신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