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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 대학생 인턴이 밝히는 한예슬 CF 비하인드 스토리 2탄! 한예슬 피부 스캔들

CLARINS |2007.04.25 17:20
조회 418 |추천 2
2007년 1월 클라란스에서 인턴을 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CF촬영장에

가게 되었고 여자가 봐도 너무 너무 예쁜 한예슬을 가까이서 보면서

내가 느꼈던 점들을 타운에 '인턴 스토리'로 올렸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폭팔적인 반응!

조회수는 무려 6만 3천건이었고 스크랩수는 300건에 달했다.

DC모 싸이트에선 내가 한예슬 사진을 3만장 찍었다고 써서

나를 '3만녀'라고 부르면서 정말 내가 사진을 3만장 찍었는지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했다던데ㅋㅋ 그분들을 위해 이번엔 정말 사진 많이 찍었다. 또 3만장 정도?ㅋㅋ

 

클라란스 대학생 인턴이 밝히는 한예슬 CF 비하인드 스토리!

제 2탄

한예슬의 피부 스캔들!

 

드디어 그녀와 함께 한 두번째 촬영.. 처음은 아니라서 그런지 그렇게 떨리진

않았지만 역시나 연예인을 보는 일은 즐겁다ㅋㅋ

환상의 커플이 끝난 바로 뒤였던 1월달과 다르게 그녀는 편안하고 여유로워 보였고 심지어 더 예뻐졌다.ㅠ

 드디어 그녀가 의상을 입고 샤샥 등장! 아...정말 신은 공평하지 않으신건지. 여자인 내가 봐도 헉소리 나고 언니 꺅! 할정도로 예뻤던 그녀. 지난번엔 정말 주먹만한 얼굴크기에 놀랐고 이번엔 잡티 하나 없고 모공도 안보이는 보송보송 애기 피부에 놀랐다! 그녀의 피부 나이는 3살인듯?

클라란스팀을 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그녀 ㅋㅋ실제로보면 한예슬 성격은 정말 연예인 안같다. 새침떼기 외모와는 다르게 서글서글한 그녀!

그녀가 사용했다는 화장품들.... 반가운 브이 에센스도 맨 오른쪽에 보인다ㅋㅋ

광고 촬영 시작 전에 컨셉 회의를 하는 조세현 사진작가님과 한예슬.

스태프와 클라란스 식구들과 장난치던 소녀같던 한예슬 촬영이 시작될려하니

이렇게 진지모드에 돌입하는 것을 보고 역시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드디어 시작된 촬영! 먼저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예슬!

보통 연예인들 사진찍을 땐 피부 뽀샤시 하게 나올려고 반사판같은거 댄다던데 한예슬은 반사판도 없이 촬영했다.... 하긴..광고사진이 실제랑 다를 바가

없으니까..가까이서 봐도 모공하나 안보이고 저리 보송보송한데

진짜 같은 여자로서 부러울 따름..

Wow. 완벽한 s라인! 어쩜 저리 당당하고 자신있어보일까. 당당해서 더욱 멋진 한예슬. 나도 사진찍다 중간 중간 멍하게 쳐다봤다는ㅋㅋ 쌍코피 터질뻔 (-.,-)

전신샷 촬영이 끝나고 얼굴 클로즈업 샷을 찍기 위해

상큼한 민트색 드레스로 의상을 갈아입은 한예슬.

 내가 입었으면 진짜 한마리의 애벌레 같았을텐데ㅋㅋ

실제론 저 드레스입은 모습 되게 깜찍했다. 한예슬을 위해 만들어진 드레스 같은

느낌 

조세현 작가님이랑 모니터링하는 예쓸양~

클로즈업 샷이 시작되고 그녀가 천만가지의 표정을 선보이는데, 이런 표정은 정말

한예슬표, 한예슬만 할수 있는 표정인듯. 저 애기 피부좀봐 ㅠㅠ

줌업해두 전혀 개의치 않아하는 저 자신있는 눈빛 ㅠㅠ

그녀의 기분 좋은 웃음! 모공, 잔주름, 땀구멍은 엿이랑 바꿔 먹었나..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그런건 키우지도 않는 그녀ㅠ

그냥 마냥 보송보송하기만 한 아기 피부가 여자로서 너무 부러워따ㅠ

세번째로 의상을 체인지 체인지~

내가 봤던 한예슬 메이크업 중에서 가장 예뻤다! 특히 입술색깔 ㅠ

여리여리한 핑크색인데 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청순한 그런 색!

보송보송 메이크업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듯!

마지막으로 한예슬 클로즈업샷! 저 남자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다.

관계자분들이 연예인은 아니라던데 한예슬이랑 잘 아시는분인듯?

설마 남자친구는 아니겠지; 

어쨋건 뒷모습만 출연!

 

오늘은 일단 시간이 없어서 비하인드 스토리 여기까지!

찍은 사진이 아까워서라도 조만간 두번째 비하인드 스토리가 올라갈지도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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