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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 어떤가?

강성진 |2007.04.25 20:58
조회 185 |추천 3


그냥 의심따윈 접어버리고 서로를 어린아이 처럼 믿어 주고

배려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렇지만 쉽지 않더라~

상다방에 마음에 문을 열기가 힘들더라~

상대방은 의심을 하고있네~

그다음에 것을~

 

그리고 남자는 결국 여자를 배신하더라~

그리고 여자는 결국 남자를 배신하더라~

누가 먼저 돌아서든 마찬가지다~

계산적이고 서로에대한 심리전에 들어가지 않을 순 없는건가?

방법이 있다면 서로를 믿는것이 아닐까 조용히 생각해 본다

그런 이기심으로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결국 한쪽은 아파하고

결국은 다른 사람에게서 그사람에 향기를 찾으려 하고~

난 정말이지 누군가를 좋아할때 만큼은 천천히 그사람에게 나에

생각모두를 이야기 해주는건 안되는건가?

난 그냥 좋은데 자꾸 물어본다 자신이 외좋냐고~

난감한 처사가 아닌가?

 

결국나 마저도 나에 생각을 모두 보여주지 못하는거 아닌가

그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란 단어를 찾으려 했던 내가 바본가?

 나에 꿈을 이해해주고 나에게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을

그리고 진실되게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조건과 환경따윈

내가 만들어 갈거다~

당신도 나도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 건 어떤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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