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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은 빨리 덮고 사랑으로 채우십시오.

이슬기 |2007.04.26 10:37
조회 2,223 |추천 5


사랑을 시작할 때부다 끝낼 때가 더 힘들어서

다시 누군가 만나기를 두려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처 입은 조개가 진주를 만드는 것처럼,

이별의 상처가 있는 사람만이

보석 같이 빛나는 사랑을 만들 수 있겠죠.

 

아픔은 빨리 덮고, 사랑으로 채우십시오.

샘솟는 우물에서 맑은 물을 퍼 올릴 수 있는 것처럼,

가슴 속에 사랑이 있어야만

다시 새로운 사랑을 퍼 올릴 수 있으니까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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