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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처참하게 버린고 간남자가 어제.

ㅇㅇ |2006.07.21 12:33
조회 699 |추천 0

날버리고 간남자가 ...

날 처참하게 버리고 남자가 ...

어제 전화왓어요 .

날그토록 처참하게 버리고 간남자

그래서 1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상처로 남은 그남자 ..

날 처참하게 버리고  딴여자와 바람나서 가버린남자.........

다시나에게로 돌아온다네요 ...............

내가 빌때

나에게 여자가 존심도 없냐며 비웃기까지 한 그사람인데 ㅠ

그런데 .......

여전히 그사람밖에  모르는건 하나도 변하지 않는 내맘 ..흔들려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그사람의 품으로 ..

지금 사귀는 남잔 있지만 ..

지금그사람 마니 좋아하지만 날버리고 떠난 이남자만큼은 아닌데../

사람이란걸 왜 이럴까요 ..

너무 웃겨요

자신을 이토록 힘들게 한사람인데 왜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건지

아니 잊은줄알았는데 막상 연락오니

등돌리수 없는 내감정 내맘 ..

미치겟어요 .........

어떤친구들은 그냥  지겨울때까지 미친듯이 사겨라고 하는친구도 있고

그냥 잊어라 더 상처만 받는다는 친구도 있고 너무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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