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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를 짓고...

구형기 |2007.04.27 12:58
조회 19 |추천 0

수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를 짓고...

 

미련을 생각하며 눈물을 짓는다...

 

허나...

 

사랑했었기에 추억이 되는것이고...

 

잡지못했기에 미련이 되는것이다...

 

추억과 미련의 차이점...

 

미련이 생겼다고 눈물짓지 말자.

 

사랑은... 아니 사람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인것을...

 

그것에 마음두고 아파해봤자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좋은사람이 스쳐지나갔다는것을 느끼고

 

이제는 받아들여야 할때...

 

추억은 추억속으로 마냥 미소지으며 보내주자...

 

더이상 힘들어 하지 말고...

 

행복하길 빌어주자...

 

내가 할수있는 마지막 배려...

 

다신 날 찾지 말길... 그렇게 변할꺼면...

 

스쳐지나가지도 말것을...

 

이것이 마지막이다 정말 마지막이다 되새기며

 

다신 돌아오지 마세요...

 

고마웠습니다.

 

보잘것없는 날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많을 것을 알게 해줘서...

 

이젠 돌아오지마세요...

 

안녕....good bye ... my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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